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가갸 뒷자도 모른다 , 아주 무식하다는 말. / 속내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 고기든 우유든 김치든 현미밥이든 우리가 입으로 집어넣는 음식은 뭐든지 적게 먹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우리 몸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를 알고 조심하며 사는 것과 모르고 사는 것은 매우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골고루 먹는 것이 잘먹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더 먹고 무엇을 덜 먹어야 하는지를 알고 사는 것이 잘사는 인생의 시작이다. -박정훈 구하면 못 얻을 것이 없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은 이 점을 잘 모르고 열린 감이 입으로 떨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희망은 산과 같은 것이다. 저쪽에서는 기다리고, 단단히 마음먹고 떠난 사람들은 모두 산꼭대기에 도착할 수 있다. 산은 올라가는 사람에게만 정복된다. 마음을 기쁘게 해주면 백해(百害)를 막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 asylum-seeker : 망명요구자오늘의 영단어 - disability : 장애, 불구, 불능오늘의 영단어 - colluding : 유착, 야합오늘의 영단어 - subsidiary role : 종속적 역활오늘의 영단어 - avid : 탐욕적인, 몹시 탐내는 , 열심인오늘의 영단어 - impose on : 부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