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 자연 본연의 모습과 인간의 삶의 방식에 방향을 부여하여 관리할 수 있다고 믿는, 인간을 초월하는 힘에 의지하려는 행위이다. -제임스 프레이저(영국의 인류학자) 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제(齊) 나라 경공(景公)에게 한 말. -맹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서로를 주위 사람들 앞에서 높여주라.대한 칠년에 비 바라듯 , 몹시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immigrant : (외국에서 들어온)이민, 이주민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upgrade : 격상하다, 등급을 올리다, 개량하다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 -법구경 다만 식사만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것은, 한 쪽만 구운 도미구이와 같은 것이다. 운동, 식사, 수면의 적당한 균형과 그 개선을 생각한 종합적인 논의 중에서야말로 실천적인 건강 대책이 생겨난다. -오사나이 히로시 측은(測隱)한 마음은 인(仁)이라는 대도(大道)의 단서가 된다. 맹자 사단설(四端說)의 제일보. 측은(測隱)은 사람의 불행이나 위험에 대해 가엾게 생각하는 마음. 측(側)은 절실하게 느끼는 것. 은(隱)은 가엾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 -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