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 사람은 적에게서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텔레스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 제 허물을 제가 알아서 고치기는 어렵다는 말. 손으로 생각하고 손으로 말하라. 손바닥 크기나 손가락의 모양을 비교해보면 오른손과 왼손이 이렇게 다른 손도 정말 흔치 않을 것이다. 기계다운 기계 하나 없던 시절부터 오토바이든 자동차든 기계라면 뭐든지 수리하고 만들고 부수고, 부수었다가 또 만들고 해온 손이기 때문이다. 내 손은 내가 해온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또 이야기해준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내 손이 이야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혼다 소이치로 오늘의 영단어 - discrimination : 차별, 차별대우, 식별, 구분회사의 손실은 모두 사장인 나에게 돌려라. -이와사키 야타로 우주에 개벽은 있어도 종말은 없다. 개벽이란 낡고 병든 세상은 무너지고 새 희망의 새 세상이 열린다는 뜻이다. 여름의 극점은 가을의 열매를 맺기 위해 마지막 발악을 하는 시기이기에 말세적 증상을 나타내기는 하지만 더위가 극성을 부리면 부릴수록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신호인 것처럼 말세적 증상이 악화되면 악화될수록 우주 기운을 타고 지상낙원 시대인 우주의 가을이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이다. -강권중 아침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을 마시며, 저녁에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인간은 일생을 간단히 헛되게 만들 수 있다. -탈무드 책력 보아 가며 밥 먹는다 , [길이(吉日)을 골라 밥 먹는다는 뜻으로] 너무 가난하여 끼니를 자주 거름을 이르는 말. 아이는 어릴 때 엄하게 가르쳐야 하나, 아이가 무서워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탈무드 인생은 항해이다. -위고